영월 / Yeongwol

2박 3일로 영월에 다녀왔다. 쉼오지캠프에서 지냈는데, 입장 전후로 시내를 구경했다. 추석 이후라 날이 꽤 쌀쌀해진 계절이었다.




대전서 두 시간을 조금 넘겨 도착.



<왕과 사는 남자>를 촬영했다는 선돌에 들렀다. 뉴질랜드가 따로 없었다.



영화 덕분에 곳곳의 마케팅이…



청령포도 구경.




장릉 보리밥집서 점심을. 정갈한 반찬들.



보덕사 카페에서 쌍화차도 한 잔. 깨가 들어간 쌍화차는 처음이다.



시내에서 보이는 별마로 천문대. 지학반 친구들, 잘 살고 있니?



캠핑장에 도착.



강원도의 산세는 정말 웅장하다.



맛있는 음식들을 잔뜩 해먹었다.



별도 잔뜩 구경했다.



불멍도 했다.



백화수복도 데워 마셨다.



다음날 산책. 결국 만경사까지 가는데는 실패했지만.



운탄고도라는 트래킹 길을 알게되었다. 다음 기회엔 트래킹으로.



가을이 성큼 왔다.



마지막 날의 일출. 오랜만의 호박텐트.



해가 뜨니 날이 금세 더워졌다.



이젠 집으로.



단방향 지도가 귀엽다.



영월서부시장서 점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