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금요일 업무를 마치고 경주에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번영했던 나라를 생각하며.




짜요의 추천으로 다녀온 ㅎㅎㅎ! 정말 맛있는 저녁이었다.



펍에 앉아 바라보는 해질무렵의 왕능뷰라니!




맥주도, 안주도 맛있었고 특히나 제3세계의 음악이 정말 좋았다.



알딸딸하게 대릉원을 가로지르다.



황리단길 골목골목을 걸었다.



토요일 점심쯤 불국사에 다녀왔다.



다보탑과 석가탑. 예전엔 무조건 다보탑파였는데, 이젠 석가탑이 좋다.



현판 뒤에 숨겨진 돼지.



수학여행 사진 속 연화교를 바라보며 불국사를 내려왔다.



내부 촬영이 불가한 석굴암을 다녀온 흔적을 남겨보려.. 대단한 문화재가 그 가치만큼 보존되지 않는 것 같아 무척 아쉬웠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가장 기억에 남던 금관.



그리고 신라의 미소.



첨성대를 한 번 더 보고 대전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