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국립현대미술관

가까울 수록 가기 힘든 여행. 12월의 마지막 날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 다녀왔다.




금강산도 식후경. 미술관 근처에 괜찮아 보이는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라구 파스타는 산미가 좋았다.



미리 예약해둔 미술관으로. 코로나로 예약이 필수. 현장 예약도 가능했지만. 사람이 꽤 있었다.



파격적인 2단 전시.



곳곳에 수장고를 구경할 수 있게 해놨다.



정말 좋았던 것 중 하나였다.



수장고를 구경하며 쉴 수 있다니!



오랜만에 한손가득 맵을 들고 계획을 짰다.



이번 관람에서 가장 좋았던 작품. 사람들이 왜 돈을 주고 작품을 구매하는 지 알 것만 같았다.



그 외 좋았던 작품들.







미술관 옆에 있는 문화제조창에도 들렸다.



창밖으로 보이는 평화로운 풍경이 좋았다. 2021년을 정말 마무리하는 기분이었다.



문화제조창 내 열린도서관에도 들렀다.



같은 부지에 있는 동부창고에도 들렸다.



연말이라 한산하고, 별다른 이벤트나 오픈된 공간이 없어 산책만 하며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