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휘닉스파크

1박 2일의 일정으로 휘닉스파크에 다녀왔다.

눈이 무척 많이 내렸고, 연휴의 마지막 날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아픈 줄 모르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정말 즐거웠다. 눈이 많이 내려 호텔로 복귀하는데 좀 애를 먹었지만, (호텔 편의점이 문을 닫아 맥주도 못마셨지만!) 체크아웃 시간까지 알차게 보내다 대전으로 내려왔다.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