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휘닉스파크

정보과학회의 2박 3일 일정으로 평창 휘닉스파크에 다녀왔다.

가서도 일이 계속되어, 보딩도 휴식도 학회도 뭔가 제대로 하는 것이 없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뭐든 어느 정도로는 무난한 정도로는 채운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심야를 타는 중간에 입김을 호호불며 먹는 불닭볶음면이 정말 맛있었다.





구스 아일랜드 팝업스토어가 한시적 오픈해 맥주를 마셨다. 정설 장면을 보며 마시는 시원한 맥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