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1박 2일로 원총 LT 에 다녀왔다.



비가와 짚핑 대신 레이저태그에 갔다. 부다페스트에서 해보고, 그 뒤로 처음한다. 땀을 뻘뻘흘렸다.


가는 길이 아름다웠는데 운전중이라 사진을 못찍어 블박을…


오래된 동네는 왠지 모르게 시부사와를 떠올리게 한다.


숙소는 라온빌리지. 수영장에 벌레가 떠다녀 수영은 못했다.


독채 외양은 예쁜데 내부가 아쉬웠다. 으, 어렸을 땐 어떻게 야영을 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내부에서 자는 것도 벌레때문에 쩔쩔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