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우를 함께 다녔던 보미, 현진언니를 만나러 울산에 다녀왔다. 공교롭게도 지금은 모두 대우를 다니고 있지 않았다.

지나간 시간들이 무색하게, 엊그제 만났던 이들같았다. 짧은 시간이었는데 넘나 편하게 잘 지내다 옵니다. 감사해용~~~



강과장님이 차려주신 므찌고 맛난 저녁 식사.


새벽 세시가 넘도록 먹고 마시고 얘기하고 가꾸고했다.


그리고 다시 아침 식사.


멋진 신혼집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갈 때 모두 SRT를 탔다. KTX 보다 더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