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하반기 테마여행 스탭으로 전주에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가을 날씨라 좋았는데, 사람이 많아 답답했다. 그래도 여행은 즐겁다.



한옥마을에 사람 넘나 많다. 그리고 상업화로 그 느낌이 퇴색되어 버렸다.


용섭오빠를 찍는 우현이.


저녁 먹기 전 산책.


어느 건물 2층에서 악기를 세팅중이었다. 재즈 연주회가 7시 반부터 시작한다는데, 저녁을 먹어야해 발걸음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