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화버스 테마여행 스탭으로 경주에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경주는 여러모로 뜻깊은 도시인데, 이렇게 나~~중에 다시 와보니 기분이 이상했다.

관광지 구경은 제대로 못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모퉁이를 돌면 허름한 티셔츠의 박해일이 걸어나올 것만 같아!


점심으로 순두부를 먹고 2점을 먹으러 교촌에 왔다.




법주 시음은 못했지만, 밤에 희철이가 가져온 법주를 마셔볼 수 있었다.


다음에 경주에 오면 미리 요석궁 예약해 먹어봐야겠단 생각을 했다.


비오던 날 열심히 걸어다니던 길들. 그 때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둘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