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라스연에서 일박이일로 여수에 다녀왔다. 말로는 수십 번도 다녀왔는데, 직접 다녀온건 처음이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별 걱정 없이 다닌 오랜만에 해본 아무 생각 없다 여행이었다.



여수 도착.



금풍쉥이를 못 먹었다. 아쉽다.


통영과 닮았는데 다르다. 어느 지역을 지날 때는 인셉션처럼 머리가 어지러웠다.



어딜가나 갓이 가득.



말린 서대의 본 생김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