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

문화버스로 안동 하회마을에 다녀왔다. 하회마을에 직접 가본건 처음이었는데, 정말로 사람이 사는 마을이란 생각이 들어 놀랐다.

할 일이 많아, 하회마을의 조그만 한옥 카페에 앉아 폭풍같이 일을 하고, 조금 구경한 뒤 돌아왔다.

부용대에도 오르고 싶었는데, 다음에 이를 위해서라도 한 번 더 찾아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