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2015.07.01 - 2015.07.03

헬싱키를 경유만 해봤지, 내려서 구경을 해본건 처음이다. 상상만큼 좋은 도시였다. 탈린이 이번 여행 중 가장 좋은 도시라 했지만, 막상 누가 이번에 다닌 도시들 중 한 곳에 살겠냐 물으면, 헬싱키라 할 것이다.

볼게 많이 없는데도 시간이 부족했던 헬싱키였다. 다음엔 돈을 많이 싸들고가서 가구 왕창 이쁜 소품들 왕창 사고싶건만. 돈도 시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