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엄마, 수정이와 4박 5일 간사이 지방에 다녀왔다. 덥겠다 예상했는데 역시나 더웠다. 오사카, 교토는 상상한 그대로였는데 고베는 상상보다는 괜찮아 놀랐다. 연인이나, 친구랑 간 여행도 재밌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도 맘편히 즐거웠다.



면세점 쇼핑한 것 찾아 오사카로 출발.


오사카서 호텔로 가는 길의 지하철. 사실 이 전에 이치미젠에서 덴동을 먹었다. 우왁! 은 아니지만, 양은 정말 많았다.


오사카성 가는길. 호텔이 오사카성 앞이라 걸어갈 수 있어 편했다.


오사카성 천수각.


오사카성 천수각 꼭대기에서 바라본 오사카 시내.


셋이 한 컷.


찍찌리찍찍.


발길을 옮겨 구로몬시장으로.


일본에서 처음 엘레베이터를 설치한 전망대라는 츠텐카쿠에서.


발바닥을 만지면 복이 마구.


튀김 맛집 다루마 본점을 찾는 길.


이야 다루마다.


그러나 아까 텐동을 너무 많이 먹어 튀김 하나씩과 맥주 한잔씩만.


그리고 바로 저녁먹으러!!! 그 유명하다는 하루코마에 스시를 먹으러 갔다. 역시나 줄이 가득.


오래 기다린 끝에 들어갔건만 스시는 게눈 감추듯 금방… 정말 회가 사르르 녹는다는 말을 알것 같다. 연어 뱃살을 입에 넣었는데 정말 사라졌다ㅎㄷㄷ


우메다로 돌아오니 어느덧 해질녘.


HEP5 관람차 타기위해 기다리는 중.


자 탑시다.


셋이서


우메다 스카이빌딩에서 바라본 오사카 시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