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지난 여름부터 크로아티아에 다녀오려 했지만 일정에 맞는 교통이 여의치 않았다. 두브로브니크까지 보고오려면 휴가를 꽤 내야 했기 때문이다. 뭐 여튼간, 휴가를 좀 내고 크로아티아에 다녀왔다.

두브로브니크까지 직항이 없어 자그레브를 들려갔다. 자그레브는 관광지라기보단 그냥 사람 사는 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