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르트 언덕

7월 초부터 다음주까지 현경이가 부다페스트에 와있다. 낮 시간에는 회사에 있느라 함께 못하지만, 저녁엔 관광도 하고 요리도 해먹고. (라고 써놨지만 생각해보니 주중 저녁 관광은 이게 처음인 듯) (보통은 저녁에 술을 마셨구나..)

여튼, 다음주에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갤러르트 언덕에서 야경을 한 번 봐야 할 것 같았다. 계산상 오늘이 적절하여 등산길에 올랐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BP eye 가 해체 작업에 돌입되었다. 흑흑. 아직 타보지도 못했는데… 아직 야경사진 찍어보지도 못했거늘…



아직 하늘에 하늘색이 남아있을 때 올라갔어야했건만 이미


어이쿠 얼굴은 까만데 심지어 야경도 가렸


여신상쪽에서 찍은 야경


신난 현경이 외 3명


부다를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