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3일부터 11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다녀왔다. 처음 갈 유럽이 헝가리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해왔지만 어쨌든간 잘 다녀왔다.

부다페스트 이곳저곳에 많이 다녔지만 사진을 잘 못찍어, 그저 기억에 남고 마음에 드는 사진 몇장을 올려본다.



직항이 없어서 헬싱키를 경유했다. 무척이나… 길고 긴 여행이었다.


헬싱키 반타공항에서.


St. Stephen’s Basilica의 내부.


부다페스트 기차역.


Vaci Street에서 영화 촬영중인 배우들.


Buda castle에서 다뉴브강을 배경으로.


Buda hills에 올라 쉬며 한 컷!


밤거리가 더 아름답던 오페라하우스.


Andressy street의 유명하다는 카페에서. 그나저나 커피가 정말 맛있어서 놀랐다! 특히 크림이 오마이갓 이런 달지않은 크림은 처음이라 정말 맛나게 잡쉈다.


낮에도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올랐지만, 밤에도 Buda Hills를 또 올랐다. 멀리 보이는 부다 캐슬과 시체니다리.


그리고 다시 헬싱키를 경유하여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