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오비히로

일정; 쿠시로 -> 오비히로

원래 네무로에 가서 일본 최동단 지점을 찍고 오려 했으나.. 최북단을 다녀와보니,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어 차라리 풍요의 도시 디저트의 도시 오비히로로 가기로 결정! 역시나 오비히로는 만족도가 무지 높은 도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