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쿠아리움

부산 아쿠아리움에 갔다. <눈물의 기원> 덕분에 생긴 환상을 깨고싶지 않아왔었는데, 그냥 이번 기회에 와장창 깼다. 역시나. 초딩월드였다.

새로산 8-16를 가져갔다. 아! 화각 넓고 참 좋다. (물론 왜곡은 슬픈 일이지만T.T)



출발 전 렌즈 테스트 (보미야 미안해 엉엉)


남포동에 들러 냉채족발을 먹고갔다


남포동에서 화각 테스트 오오 이젠 사거리도 커버 가능 후후


해운대 가는 길 졸린 보미


아쿠아리움 도착


사람들이 다 움직여도 누군가는 오롯이


핑구


렌즈 각이 넓으니 셀카도 OK


물고기들의 궤적


조명빨


레도 미레도 #레도


도 미 솔


드디어 하이라이트!


귀욤귀욤


너희들 여기서 머하닝…


다 보고 사상에서 만두+밀면 먹구 거제로 고고싱 아.. 또 먹고싶다.. 지상 최대의 밀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