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부지런함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여행을 가서도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해서 나와 카페에서 커피와 오믈렛을 시켜놓고 하루의 일정을 짜는 것은 여행을 시작하기 전부터 괜히 뿌듯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