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naide

ZARD [Golden Best:15th Anniversary] 2006.10 발매

이전에도 ZARD 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 것 같다. 여기에 없는 것 보니 로그인가?

노래는 좋아하는데, 생각해보니 난 이게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흥얼거리는 것 같아 가사를 찾아봤다. 왜 진작 안 찾아본거지?

Never give up 지지 말라니! 정말로 자드 언니가 날 응원해주는 것 같아 힘이 펄펄난다.

낮이든, 밤이든, 어딘가를 향할 때 귓속에 속삭이는 그녀의 목소리는 어떻게서든지 힘이 안 날 수가 없는 목소리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세상에 존재했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감사하다.

나 역시 ZARD 베스트 앨범을 살까 했지만 헌준이가 있으니까.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자드자드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