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

착하디 착한 톰행크스의 눈빛을 꽤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모두에게 같은 시간들이 주어졌는데, 어떻게 채워나갈 수 있을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나는 지금과 같은 나날을 선택했을 지 냉철하게 생각해보고싶으나 감성적으로 굳이 그럴 필요를 못 느껴 그냥 계속 이렇게 좋은 줄 알고 살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