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3.7

아버지의 깃발과는 색다른 주제, 같은 이념.

무엇이, 무엇을 위해. 전쟁 뿐만이 아닌것 같다.

결국은 무엇을 위해 나는. 그리고 너는!

다같이 행복하기위해 사는 세상, 보내지못할 편지는 묻어라도 두는 것처럼 우리 abstract하게 그리고 속아도 행복하게는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