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선셋

★ 3.1

1. 공원에서 두번이나! 기억의 왜곡은 아닐 것이다! 그 영화를 미화된 왜곡으로 남기려는 것으로 생각하고싶다.

2. 파리보단 비엔나가!

3. 과연 3편이 나올까? 그들은, 잘 될까. 아님 정말 추억으로 남겨둘까.

4. 나의 미래가 알려주는 이야기들. 지금의 기회들은 흔하지 않은 기회니까, 꽉 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