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와 편견

★ 2.9

항상 생각하곤 하지만, 발리우드는 나랑 안맞는듯.

뮤지컬 스러운 것도 나랑 안맞아. 춤도. 노래도. 분위기도. 인도는 더욱더!

단지, 남주인공이 쉐프 “김신”씨를 약간! 닮아 보는 낙이 리틀! 아… 몰라, 우울은 여전히 극복되지 않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