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22

18, January (Tue)

하기 싫었지만 부딪쳐야 하는 것들을 끝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하루였다. 몇 주를 미루던 주유도 덕분에.. 오랜만에 논문을 읽으니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내일부터는 강행군이 펼쳐진다.

12, January (Wed)

오랜만에 쓰는 데이그램. 하루종일 영화에 빠져 살았다. 영화관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 다시 영화관에 갈 생각이었는데, 날이 너무 추워 예매했던 영화를 취소하고 오늘은 왓챠와 넷플릭스로 떼워보기로.

6, January (Thu)

최대한 바지런하려고 노력했지만, 최대한 많이 느껴보려 노력했지만, 가성비가 좋지 않았던 하루. 그래도 어제의 나보단 나아졌다 위안삼으며.

5, January (Wed)

많이 배우고 성장한 날이라 기억할 것 같다. 이제 달력에서 빨간 일정이 모두 사라졌다!

4, January (Tue)

마지막 클리닉 방문. 마지막 테마강좌 재료 배포. 마지막으로 가득했던 날. One Fine Day의 같은 에피소드를 하루 세 번씩 듣고 있다. 커피 한 잔을 사수했고, 오랜만에 투두리스트를 적었다.

3, January (Mon)

항상 아쉽고 후회가 남는다. 이 마음을 잊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