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세포

꼭 가봐야지 말만 하다가 드디어 갔다. (아! 뿌듯하다.)


드라마를 켜놓고 깜빡 잠에 들었는데, 보소수의 연락을 받고 얼른 나갈 준비를 했다. 1등급 원유로 만든 매일우유, 닥터유 한개를 들고 출바알

꼭 가을같다. 아! 날씨가 느무느무 좋다.


저 멀리서 보미소영 발견. 여기서 몇년 사신분들 같다.


아! 날씨가 끝내주는군요


내가 오기전까지 열심히 홍합을 따셨다 했다. 지쳐보인다 나라도 놀아야지


아주 좁디 좁은 백사장 영화 기담의 발자국이 생각난다.


해초가 두둥실 떠 있지만 아… 그래도 들어가보고싶다.


결국 발만 입수


보화백


다 놀고 홍합 들고 돌아오는 길


요리의 시작은 홍합 닦기


배고파 얼른 밥줘


밥반찬은 역시 스팸 이거슨 나의 칼솜씨 으하하하


홍합탕 제조중


요리끝 맛있게 잘 먹고 돌아들 가셨다는 말을 남기며 지세포 구경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