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

꿈에서 그만 나와야지, 그만 나가야지 생각하면서도 자꾸 상상 속으로 도피해버리는게 너무 챙피하다.

입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다. ‘잘’ 만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내 스스로가 좋지만, 미움이 자꾸 커져만 간다. 미워지면서 더 작아지기도하고..

또 모른 척을 해버렸다. 정말이지 후회할 걸 알면서도 또 몰라 버렸다. 정말 한심하다..